평택 '2030' 조폭, 경쟁조직과 폭력싸움에 종합격투기 수련까지

서울미디어뉴스
신고
조회 76
공유
조직 단합대회에서 촬영한 조직원 단체사진
조직 단합대회에서 촬영한 조직원 단체사진

[서울=서울미디어뉴스] 배경동 기자 = 각종 이권 관련 범죄를 저지르며 경쟁조직과의 싸움을 위해 종합격투기 수련까지 해온 20~30대의 젊은 조직폭력배들이 경찰에 의해 무더기로 검거됐다.

경기남부경찰청 형사기동대는 15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(단체 등의 구성·활동) 혐의로 평택 지역 폭력조직 J파의 행동대장급 조직원 A(37)씨 등 12명을 구속하고, B(34)씨 등 4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.

광고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!